샬롬!
오늘 프라미스젠은 <지어가는 중입니다>를 주제로 한 공동체 시리즈 설교
두 번째 시간을 보내었습니다.
오늘은 "환대의 인테리어"를 주제로, 로마서 15장의 '서로 받으라'는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,
앞으로 단 한 명도 홀로 서 있는 사람이 없는 공동체가 되도록 결단하였습니다.
앞으로 우리 프라미스젠 청년부가 상처 입은 청년, 소외된 청년, 가시를 세우는 청년들에게 환대함으로
누구든 와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!